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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영상 / 사진 / 언론 보도K-의료, 세계 무대 향한 도약… 글로벌 리더 한자리에
한국 의료의 글로벌 경쟁력을 알리는 ‘메디컬아시아 2025 시상식 및 메디컬 컨퍼런스’가 지난 4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행사는 한국·미국·중국 3개국 주요 언론사가 공동 주최하고, 보건복지부·식품의약품안전처·한국관광공사가 후원했다.
강대희 아시아원격의료학회장(서울대 의대 예방의학), 한규섭 씨젠의료재단 대표원장(서울대 의대 명예교수), 이은정 강북삼성병원 내분비내과 교수, 이재욱 서울성모병원 소아혈액종양센터 교수, 이강덕 KBS N 사장 등 의료계·언론계 리더들이 참석해 K-의료 세계화를 위한 협력 의지를 다졌다.

이날 강철용 운영위원장은 제15회 대한민국 글로벌 의료서비스 대상 진행 상황을 보고하며, “2026년에는 글로벌 홍보 강화와 혁신 의료기술 발굴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장기 과제로는 K-닥터스 얼라이언스 네트워크 구축, 도시 브랜드와 의료 콘텐츠 융합을 통한 글로벌 사회공헌 계획도 제시됐다.
뉴욕중앙일보 윤정신 사장은 “한국 의료의 진정한 가치가 세계에 절반도 알려지지 않았다”며 “K-의료는 이미 글로벌 브랜드 단계에 진입했으니 함께 힘을 모아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스쥔펑 아시아의료교류촉진협회장은 “수상 병원의 글로벌 마케팅을 적극 지원하고, 중국을 비롯한 아시아 각국과의 의료 교류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행사장 로비 포토존에서는 각국 인플루언서들과 수상자들의 활발한 교류가 이어졌다. 특히 미국, 브라질, 러시아, 프랑스, 인도, 일본 등 15개국에서 온 20명의 글로벌 인플루언서가 참가해 1부 시상식에서 수상병원들을 분담해 홍보하는 등 K-의료 홍보에 열의를 보였다.
오찬 후 진행된 2부 행사에서는 수상병원의 연자들과 호흡을 같이하며 최신의료 트렌드를 공유하는 등 메디컬 아시아의 비전 확산에 도움을 주었다.
메디컬아시아 2025 행사에서 활동한 인플루언서는 다음과 같다,
◇인플루언서 명단 (가나다순)
다빈(일본), 라니아(튀니지), 레이(브라질), 렌(미국), 로추(아르헨티나), 루시아(엘살바도르), 리안(필리핀), 발렌티나(인도네시아), 블라다(러시아), 세라피나(영국), 아리(인도), 아야카(일본), 엘로이즈(프랑스), 채원(브라질), 천리나(러시아), 치차(인도네시아), 쿠아징루(싱가포르), 하루(일본), 황원원(중국), 니코(브라질)


